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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료식에는 이석우시장, 이철우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등 내빈과 수료생 가족들이 함께하며 24주간 주경야독으로 노력해 온 30명의 새내기 사회복지사의 첫 걸음을 축하했다.
수료식은 피아노, 첼로, 플룻 3중주 식전공연, 교육경과동영상 시청, 교육생감사문 낭독 및 꽃다발 전달, 수료식사, 표창장 수여 및 인사말씀, 수료증 및 사회복지사 자격증 수여, 사회복지사 선서 낭독, 감사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교육생들은 ‘해뜰날’ 수화공연을 통해 ‘역경을 극복한 후 오는 희망’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세상’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남양주시는 관계자는 “사회복지사 양성교육과정’을 통하여 장애인 단체 및 시설, 읍면동의 복지수준을 높이고, 장애인의 전문성 확보 및 역량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