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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블랙박스 업그레이드 대행점 22곳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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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12. 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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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뷰_블랙박스_업그레이드 대행점
파인디지털은 자사의 블랙박스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파인뷰 업그레이드 대행점’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파인뷰 업그레이드 대행점은 정보기술(IT) 기기 애프터서비스 전문기업인 네비로플러스와 함께 전국 22개 지역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메모리카드 무상점검과 펌웨어 업그레이드 무상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 중 기기의 문제가 확인되면 서비스센터로의 택배 대행 서비스도 진행한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업그레이드 대행점을 내년 초에는 5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파인뷰 블랙박스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과 브랜드 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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