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경환 부총리, 기재부 직원이 뽑은 ‘닮고 싶은 상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1224010014441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4. 12. 24. 16: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획재정부 직원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상사로 최경환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선정됐다.
기재부 노동조합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복수직 서기관 64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최 부총리를 포함한 15명을 ‘닮고 싶은 상사’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장급 이상에서는 최 부총리 외에 노형욱 재정업무관리관, 김철주 기획조정실장, 송인창 국제금융정책국장이 뽑혔고, 과장급은 강윤진 국제조세제도과장, 김동일 복지예산과장, 박홍기 부가가치세제과장, 서지원 금융세제팀장, 손웅기 물가정책과장, 신중범 외화자금과장, 우병렬 재정관리총괄과장, 우해영 정책총괄과장, 윤성욱 정책조정총괄과장, 이형일 종합정책과장, 조용범 행정예산과장이 선정됐다.
노형욱 관리관과 송인창 국장, 우해영 과장, 이형일 과장의 경우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닮고 싶은 상사로 선정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