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_보도_2014.12.29 | 0 | | 29일 ‘2014년 신입사원 사령식’에서 SBI저축은행 신입텔러 공채 합격자들이 SBI저축은행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BI저축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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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은 지난 11월 실시한 ‘2014 신입텔러 공채’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자 출신 정규직 사원 10명을 채용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체 합격자(30명)의 3분의 1 수준이다.
이번 정규직 신입텔러 공채는 25명 모집에 905명이 지원해 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SBI저축은행은 계획보다 5명 늘어난 30명을 최종 합격시켰다고 밝혔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금융교육과 멘토링 제도 등을 통해 고졸사원들이 은행업무와 조직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BI저축은행는 2012년과 지난해 각각 25명 모집에 5명, 2명씩 고졸인재를 채용한 바 있다.
- 문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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