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KT&G, PM코리아, BAT코리아, JTI 등 담배제조사와 영유통, 삼양인터내셔날, 옥산유통 등 도매업체, GS리테일, 미니스톱, 코리아세븐 등 소매점(편의점)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방 차관은 “10년만의 담뱃값 인상에도 불구하고 큰 시장 혼란 없이 오늘까지 오게 된 것은 국민들의 성숙된 시민의식이 바탕이 됐다”고 언급하면서 “제조사와 도매상, 소매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병행된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업계 관계자들에게 마지막까지 시장의 안정과 소비자 등의 편의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