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분기 발행되는 ‘행복설계’는 부동산, 금융상품 같은 재무적 정보와 함께 귀농·귀촌, 가족관계, 여행 등 노후설계와 관련된 실효성 있는 정보를 다루며 전 연령층의 노후준비를 돕고 있다.
이번 신년호에서는 ‘인생 제2막에 도전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퇴직 후 ‘재취업’, ‘귀농’, ‘봉사활동’, ‘창업’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렸다.
또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들려주는‘음식사업 성공 노하우’부터 정년 앞둔 50대 직장인의 사례를 통해 저금리 시대에 물가를 이기기 위한 ‘자산배분 비법’도 소개하고 있다.
한편 ‘행복설계’는 NH농협은행 전국 영업점과 NH은퇴연구소 홈페이지(pension.nonghyup.com) 또는 스마트폰 ‘NH매거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