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전 임직원은 이날 의례적인 떡값 등 금품·향응 수수 금지,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조성, 제반 법령 준수 및 공직자 품위 유지, 청렴 문화 정착 등 4개 항목에 대해 서약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허엽 남동발전 사장은 “올해도 겸허한 자기관리, 책임 있는 업무자세, 공정한 업무처리 등 3대 윤리기준에 따라 국민을 위한 모범적인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s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레바논이 흔든 미·이란 종전 MOU…호르무즈·핵협상 60일 시계 첫날부터 불안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밴스 부통령 스위스行·이란 대표단 도착…미·이란, 21일 뷔르겐스톡 실무회담 예정대로
미·이란 MOU, 동결자산 협상 착수…민생 안도 속 이슬람혁명수비대 수혜 장악 우려
스위스 실무회담서 검증 미·이란 종전 MOU…레바논·호르무즈·내부 반발 ‘3중 시험대’
韓 영화계 ‘왕별’들, 내달 초 부천 구석구석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