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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6세대 올 뉴 머스탱과 뉴 몬데오가 출시된다.
특히 올 뉴 머스탱에는 V8엔진을 얹은 GT 모델도 함께 출시된다. 5.0L V8 엔진을 탑재한 머스탱 GT는 최대 출력 441마력, 최대 토크 55.3kg.m의 출력을 발휘한다. 올-뉴 2.3L 에코부스트 엔진을 최초 적용한 기존 머스탱 역시 특수 흡기 매니폴드와 터보차저 하우징 등의 기술력이 적용으로 314마력의 최대 출력과 최대 토크 44.3kg.m 이상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뉴 몬데오는 어댑티브LED 헤드라이트, 스톱/스타트 기능, 교통표지 인식 장치 및 팽창형 리어 안전벨트를 탑재했다. 여기에 뛰어난 연료 효율과 낮은 CO2 배출량을 자랑하는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이 탑재된 것도 특징이다.
하반기에는 뉴 쿠가, 올-뉴 링컨 MKX, 뉴 익스플로러, 뉴 포커스 디젤이 출시된다.
뉴 쿠가는 TDCi 디젤 엔진이 탑재되는 한국시장에서 첫 선을 보이는 포드의 디젤 SUV다.
올-뉴 MKX는 링컨 고유의 ‘펼쳐진 날개’ 형상 그릴이 적용되어 감성과 동시에 남성적인 힘이 느껴지는 전면 디자인을 적용했다.
뉴 익스플로러의 엔진은 2.3 에코부스트 4기통 엔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기존 2.0 에코부스트 엔진 대비 10% 이상 향상된 마력과 토크를 제공한다.
뉴 포커스 디젤은 듀라토크 TDCi 엔진이 탑재되며, 외관과 인테리어 역시 기존 보다 날렵해졌다.




![[보도참고자료] 올-뉴 머스탱](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1m/05d/2015010501000313200015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