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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국내에 거주하는 모국방문이 어려운 베트남 다문화가정 총 12가족(43명)을 선정해, 금호타이어가 왕복 항공권과 현지 체재비 등 경비 일체를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총 5박 6일간 고향 방문을 하며, 호치민 빈증성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생산공장도 견학하게 된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모국방문 지원이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가정 생활에 일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과 베트남 교민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2012년 최초로 ‘베트남 교민회 지원에 대한 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한국어 교실 운영과 문화축제 지원 등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