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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팝스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남양주시 새해인사회는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기관단체장 400여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주고받으며 을미년의 힘찬 출발을 함께 했다.
지혜와 평화를 상징하는 청양띠의 새해인사회에서 시민들의 화합과 번영 그리고 서로 함께 힘차게 도약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지난해 양정역세권의 그린벨트 해제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서강대학교 유치가 가시화됐고 지하철 4호선의 진접선 기공과 8호선 별내선 복선전철이 턴키방식으로 시공이 확정됐다”며 “이는 우리 시민과 지도자가 힘을 모아 이루어낸 쾌거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양주시는 일자리창출 분야 대통령 표창, 복지행정상 대상 등을 수상하고 규제개혁 분야 최우수도시로 선정되는 등 우리나라를 선도하는 명품도시로 거듭나는 한 해였다”고 지난해를 평가했다.




![] 남양주시 을미년 새해인사회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1m/05d/2015010501000366600017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