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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5 혁신상’에 선정된 ‘팅크웨어 대시캠 F750’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전시 부스뿐만 아니라 혁신상 존에서도 다른 수상제품들과 함께 전시된다.
첨단운전시스템(ADAS)이 적용된 ‘팅크웨어 대시캠’은 시연을 통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첨단운전시스템은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앞차의 움직임을 알려주는 ‘앞차 출발 알림(FVDW)’ △내차와 앞차의 속도를 실시간으로 계산해 운전자가 브레이크 작동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사전에 알려주는 ‘전방 추돌 경보시스템(FCWS)’으로 구성된다.
이 외에도 증강현실·3D 실사지도·첨단운전시스템 등을 갖춘 매립형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증강현실은 AR카메라를 통한 실제 주행화면 데이터를 기반으로 길안내를 구현해 해외 진출이 용이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세계 최고 수준의 블랙박스 기술력과 증강현실 솔루션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전시참여와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