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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대시캠 F750’, CES2015서 혁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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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1. 0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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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5 전시장서 공개...글로벌 블랙박스 시장 공략 기대
팅크웨어_CES2015
팅크웨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5’에 참가해 글로벌 블랙박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CES2015 혁신상’에 선정된 ‘팅크웨어 대시캠 F750’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전시 부스뿐만 아니라 혁신상 존에서도 다른 수상제품들과 함께 전시된다.

첨단운전시스템(ADAS)이 적용된 ‘팅크웨어 대시캠’은 시연을 통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첨단운전시스템은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앞차의 움직임을 알려주는 ‘앞차 출발 알림(FVDW)’ △내차와 앞차의 속도를 실시간으로 계산해 운전자가 브레이크 작동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사전에 알려주는 ‘전방 추돌 경보시스템(FCWS)’으로 구성된다.

이 외에도 증강현실·3D 실사지도·첨단운전시스템 등을 갖춘 매립형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증강현실은 AR카메라를 통한 실제 주행화면 데이터를 기반으로 길안내를 구현해 해외 진출이 용이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세계 최고 수준의 블랙박스 기술력과 증강현실 솔루션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전시참여와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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