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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말까지 한정적으로 실시되며, 폭스바겐의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인 티구안·파사트·골프 등을 대상으로 현금 구매 혜택과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금 구매 고객과 금융 프로그램 이용 고객 모두에게 △티구안 2.0 TDI BMT 컴포트는 177만원 △티구안 2.0 TDI BMT 프리미엄은 207만원 △파사트는 160만~180만원 △골프는 56만~122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금융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구입 후 1년 이내에 사고로 인해 차량 가격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로 교환해주는 프로그램 혜택을 1년간 제공된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지난 10년간 폭스바겐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고객분들께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제공하게 됐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자동차의 본질에 집중하는 폭스바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폭스바겐] 티구안](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1m/07d/2015010701000597300030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