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이성인 부시장 취임 첫 행보 현장방문으로 업무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109010004523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1. 09. 14: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리시 이성인부시장 취임 첫 행보 현장방문 사진
이성인 부시장 관내 주요시설 현장방문 모습
경기 구리시(시장 박영순) 제26대 이성인 부시장은 취임 3일째를 맞아 관내 주요시설에 대한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 부시장은 지난 8일 갈매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14일까지 5일간 동주민센터 별 주요현안 파악과 시립요양시설, 체육관, 공원 등 시민편익시설 운영실태 등에 대한 점검 등을 하게 된다.

또한 이 부시장은 취임과 동시 현장방문 중에도 틈틈이 구리시의 최대 핵심 현안사업인 GWDC 조성사업에 대한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가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 관계기관을 방문해 협조를 구하고 있다.

한편, 이 부시장은 행정자치부와, 중앙인사위원회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빈틈 없는 일처리와 탁월한 업무능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부시장은 “구리시의 슬로건인 ‘고구려의 기상 세계속의 구리시’처럼 동료 공직자와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대한민국에서 일자리가 가장 풍부한 ‘명품디자인 자족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