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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시에 따르면 이 부시장은 지난 8일 갈매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14일까지 5일간 동주민센터 별 주요현안 파악과 시립요양시설, 체육관, 공원 등 시민편익시설 운영실태 등에 대한 점검 등을 하게 된다.
또한 이 부시장은 취임과 동시 현장방문 중에도 틈틈이 구리시의 최대 핵심 현안사업인 GWDC 조성사업에 대한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가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 관계기관을 방문해 협조를 구하고 있다.
한편, 이 부시장은 행정자치부와, 중앙인사위원회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빈틈 없는 일처리와 탁월한 업무능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부시장은 “구리시의 슬로건인 ‘고구려의 기상 세계속의 구리시’처럼 동료 공직자와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대한민국에서 일자리가 가장 풍부한 ‘명품디자인 자족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