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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물품은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했다. 회원들은 9세대를 직접 방문해 각각 이불 1채씩을 직접 전달했다.
김균태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 겨울 예년보다 강력한 한파에 홀몸 어르신들이 좀 더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이불을 준비했다“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한영춘 인창동장은 “겨울철을 맞이하여 더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불을 지원해 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을 보살피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