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소방서 지난해 화재발생 현황 분석 자료에 의하면 화재발생 건수가 195건으로 전년대비 55건(39.3%) 증가했고 재산피해액이 28억여만원으로 전년 5억여원에서 5배가랑 증가했다.
화재피해액이 크게 증가한 원인으로는 2014년 3월 17일 발생한 사노동 소재 광성바이크 단일화재 피해액이 15억인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 화재발생 현황으로는 부주의가 112건(57.4%)으로 작년과 동일하게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였고 다음으로 전기적 요인 37건(19%), 기계적 요인 17건(8.7%)순이며,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54건(27.7%)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2014년도 화재발생 현황을 토대로 2015년도 화재예방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특히 부주의에 의한 화재 건수가 가장 많은 만큼 시민 각자가 화재예방에 대하여 작은 관심을 가질 것”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