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화재사고 증가…전년대비 40% 상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113010006388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1. 13. 13: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MG_4161
구리소방서(서장 정요안)는 13일 지난해 구리시 화재발생 현황 분석 자료를 발표했다.

구리소방서 지난해 화재발생 현황 분석 자료에 의하면 화재발생 건수가 195건으로 전년대비 55건(39.3%) 증가했고 재산피해액이 28억여만원으로 전년 5억여원에서 5배가랑 증가했다.

화재피해액이 크게 증가한 원인으로는 2014년 3월 17일 발생한 사노동 소재 광성바이크 단일화재 피해액이 15억인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 화재발생 현황으로는 부주의가 112건(57.4%)으로 작년과 동일하게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였고 다음으로 전기적 요인 37건(19%), 기계적 요인 17건(8.7%)순이며,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54건(27.7%)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2014년도 화재발생 현황을 토대로 2015년도 화재예방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특히 부주의에 의한 화재 건수가 가장 많은 만큼 시민 각자가 화재예방에 대하여 작은 관심을 가질 것”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