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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JW매리어트호텔 서울에서 열렸으며, FCA 코리아로 새롭게 출범한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지난해 국내 진출 이래 최고의 실적을 달성한 것을 기념했다.
최고의 세일즈 컨설턴트에는 렉스 청담 전시장의 이우진 차장, 최고의 딜러에는 서초 씨엘 모터스, 최고의 서비스 센터로는 울산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이 선정됐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FCA 코리아가 지난해 최고의 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한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며 “올해는 판매와 서비스 역량의 강화을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