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기아차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차·호주오픈 관계자·기아차 글로벌홍보대사 라파엘 나달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기아 엑스카’ 차량을 선보였다. 이화 함께 각국 참가 선수단·VIP·대회 관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K5·쏘울·쏘렌토·카니발 등 총 107대의 대회 공식차량을 전달했다.
기아 엑스카는 올 뉴 쏘렌토에 엑스맨 캐릭터인 울버린의 상징과 X로고를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차량은 대회 기간 동안 멜버른 파크에 전시돼 기아차를 알리게 된다.
이 외에도 △경기장 A보드·전광판 광고 △국내에서 선발된 유소년 20명이 참가하는 호주오픈 볼키즈 프로그램 △기아차 홍보 부스 운영과 차량 전시 등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펼친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2002년 대회를 시작으로 14년째 공식 후원을 하고 있다”며 “2018년까지 호주오픈 후원을 활용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으로 전 세계 테니스 팬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기아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줄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