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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1. 1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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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예비 고등학생 대상으로 진로비전 캠프 운영
구리시, 청소년 진로 결정 돕는다!
구리시(시장 박영순)가 예비 고등학생을 위한 진로비전 캠프를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중학교 3학년생 중 관내 고등학교 진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캠프는 급변하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능동적인 대처법과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컨설팅해 주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향후 자신의 진로를 결정을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박 3일 진행되는 구리시 중학교 3학년생 중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된 41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진로동기 강연, 대학생 멘토와 함께 하는 입학사정관제 동아리 활동, 학과계열 선정검사, 과목별 학습법, 상위 1% 만들기 학습법 강의, 나의 커리어맵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최근 고등학교에 입학해 빠르게 변하는 교육과정을 따라가지 못하고 당황하는 청소년들이 많다”며, “이번 진로캠프는 이러한 상황에 대한 능동적 대처법은 물론 향후 진로결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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