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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람보르기니 서울에 따르면 작년에 12기통 모델인 아벤타도르 LP 700-4가 총 1128대 판매됐으며, 10기통 모델인 우라칸 LP 610-4은 총 3300대의 주문을 받아 1137대가 인도됐다. 지역 별로는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북미 대륙, 아시아·태평양의 3대 권역이 각각 30% 수준의 비중을 차지했다.
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오토모빌리 최고경영자는 “지난해 람보르기니는 매우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뒀다”며 “특히 전 세계에 걸쳐 골고루 성장세를 보인 것은 앞으로의 브랜드 성장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1m/19d/20150119010018196000974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