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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VR+’은 현대 WRC팀의 드라이버인 다니 소르도 선수의 보조드라이버 관점에서 360도 파노라마 영상을 제공해 실제 랠리카의 조수석에 앉아 경기를 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가상현실 체험용 카드보드나 상업용 가상현실(VR) 헤드셋 기기를 이용하면 보다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현대차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아이폰 5 이상의 기기와 안드로이드 버전 4.1 이상이 적용된 기기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최규헌 현대모터스포츠법인장은 “더 많은 사람들이 현대 VR+로 WRC 랠리 현장을 생생하게 즐겼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현대 WRC팀을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 WRC팀은 지난해 WRC 독일 랠리에서 우승을 했으며, 오는 22일 모나코 몬테 카를로에서 열리는 첫경기를 시작으로 2015년 시즌 총 13개 경기의 대장정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