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P.는 우수협력사에 대해 한전 수출촉진 브랜드 사용권을 부여해 중소기업의 수출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한전은 우수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K.T.P. 브랜드를 도입하고 한전에 납품실적이 있는 중소기업 중 신뢰도, 수출경쟁력, 사용자 만족도 등 3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협력사를 선정해 인증서를 부여하고 있다.
올해에는 ㈜써지프리, 신정우산업 등 19개사가 K.T.P.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한전은 지금까지 총 84개의 기업에게 수출파트너 인증을 부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