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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은 지난해를 포함해 10년 연속 최다 판매직원에 선정됐다. 2010년에 423대를 팔아 개인 연간 최대 판매대수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959대를 판매했다.
정 부장은 “10년 연속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저와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끝까지 도와주신 고객들 덕분”이라며 “올해도 어려운 환경이지만 기아차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등은 314대를 판매한 울산지점 정성만 영업부장이었으며, 3등은 306대의 판매를 기록한 전주지점 정태삼 영업부장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120대 이상 판매한 99명이 ‘기아 스타’상을, 180대 이상 판매한 16명이 ‘기아 슈퍼스타’상을 받았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지난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동에 위치한 콘래드 호텔에서 127명의 2014년 판매우수자 등 총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기아 스타 어워즈’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