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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미래재단, 저소득가정 어린이 3500명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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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1. 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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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희망나눔학교' 4년째 후원...집단활동·학습지도·중식 제공
BMW 코리아 미래재단 ‘2015년 겨울 희망나눔학교'
BMW코리아미래재단은 겨울 방학 동안 저소득가정 어린이 대상으로 ‘2015년 겨울 희망나눔학교’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희망나눔학교는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BMW코리아미래재단이 4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번 겨울 방학에는 전국 178개 학교 3500여명의 저소득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집단활동·학습지도·중식 등을 제공했다.

특히 12개교 258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는 방문형 어린이 과학 창의교육 프로그램 ‘모바일 주니어 캠퍼스’를 진행했다. 이 외에도 9개교 187명의 어린이들을 영종도 BMW드라이빙센터 내 주니어 캠퍼스에 초청했다.

김효준 BMW코리아미래재단 이사장은 “겨울 희망나눔학교는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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