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1 (5) | 0 | | 이덕훈 수출입은행장이 2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5년 수출입은행 핵심전략 설명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 = 수출입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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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5년 수출입은행 핵심전략 설명회’를 열고 올해 80조원의 금융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약 300여개 국내 주요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수은의 경영진과 주요 부서장들이 직접 나서 올해 주요 정책 방향과 산업별 금융지원 전략을 설명했다.
설명회는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수은 여신 및 기금 운용방향과 국내외 경제전망, 건설-플랜트, 선박 등 금융지원 및 중소·중견기업 지원 전략 등이 소개됐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대외정책금융기관인 수은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통해 우리 수출기업들에게 필수 영양소를 공급하는 금융비타민이 되겠다”고 말했다.
-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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