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소방서, 해빙기 수난사고 우리가 책임진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128010015680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1. 28. 10: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9구조.구급대 해빙기 얼음판 수난사고 대비 수난구조훈련
DSC_2439
구리소방서(서장 정요안) 119구조대원들이 27일 오전 구리시 토평동 장자못 호수공원에서 동계수난구조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훈련은 해빙기를 맞아 내수면의 수난사고 발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체계적인 사고대응과 사태수습능력을 향상하고 구조대원의 수난구조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훈련에 참석한 119구조대원 13명은 해빙기 익수 사고 시 현장 상황에 따른 신속한 인명 구조 대응능력향상과 영하의 날씨에 강가나 차가운 얼음 밑에서 요구조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현지적응능력 향상, 아이스 다이빙을 통한 수중 인명 탐색 등 전문 기술 습득으로 구조대원 정예화를 목표로 실시됐다.

119구조·구급대 김병길 대장은“낮 기온이 영상으로 회복되면서 겨우내 얼었던 강과 하천 등의 얼음 두께가 얇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며“구리소방서 119구조·구급대도 해빙기 빙상 안전사고에 대비해 긴급구조 출동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