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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조리봉사단은 2012년도 7월부터 월 1회 지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행복한 만찬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 사회에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분주한 손길로 직접 준비한 식재료로 만둣국을 조리해 어르신들에게 대접해 행복한 점심시간을 선물했다.
이상진 회장은 “새해를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고,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남양주 조리봉사단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월 1회 사랑 가득한 행복한 만찬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