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의회 산업건설위, 장기미집행시설 해제 권고 대상지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130010017578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1. 30. 14: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양주의회
남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산업건설위원장 곽복추)에서는 1월 29일 제220회 임시회에서 해제 권고할 장기미집행시설 5곳을 현장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지는 소로진접2-4, 소로진접3-1, 소로진접3-2, 소로 진건2-13호 등의 도로 4곳과 완충녹지/102호 등 녹지 1곳이다.

곽복추 산업건설위원장은 “10년이상의 미집행시설로 개인의 재산권을 과도하게 침해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해제 권고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현장 확인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의회 차원의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