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구리시는 행자부장관의 기관표창과 함께 이용활성화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유공공무원 표창장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시스템 활용 및 이용활성화 노력도 등 총 7개 부문으로 나눠 기관 내·외부 전문가의 평가로 이뤄졌으며 시는 전반적인 부문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경기도 최우수(1위) 기관과 행정자치부 우수기관에 뽑혔다.
행자부가 개발해 보급한 새올행정시스템은 2000년부터 각종 행정업무를 표준화·전산화한 시스템으로 대민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축됐다. 행자부는 새올행정시스템의 안착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그간 구리시는 업무담당자 개인별 맞춤컨설팅 및 교육을 통한 빠른 업무숙지로 업무처리 시간을 단축했으며 각종 행정업무의 전산화를 추진해 시스템 이용률을 높였다.
특히 추진실적 자체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부서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인센티브제’를 도입, 이용활성화를 극대화시켰다.
구리시 관계자는 “행정업무가 대부분 새올행정시스템으로 수행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정부 3.0의 일환으로 새올데이터를 개방해 투명한 정책 추진 및 경제적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