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쌍용차, 지난달 1만321대 판매...전년 동기 대비 11.3%↓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202010000997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2. 02. 14: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5010501010002993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전년 동기 대비 11.3% 감소한 총 1만321대를 판매했다.

2일 쌍용차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 판매량은 6817대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2% 증가했다. 지난달 13일 출시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가 2312대가 팔렸고, 계약 대수로는 7000대를 돌파했다.

반면에 수출은 지난해 1월보다 43.4% 줄어든 3504대를 기록했다. 루블화 가치 급락에 따른 러시아 수출 물량 축소가 결정적이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쌍용차는 러시아를 제외한 신흥 시장과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티볼리의 글로벌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