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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구매 고객에게 차종별 최대 120만원의 귀성비를 지원한다. 알페온의 경우 최대 300만원이 지원되는 ‘유류비 지원’을 포함하면 최대 42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최근 출시한 2015년형 스파크와 크루즈는 각각 1.9%와 5.8% 할부를 최초로 적용한다. 구입 고객 중 출산·결혼·입학 등을 했거나 연령이 20대에 해당하면 각각 10만원과 20만원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쉐보레 3년 이상 차량 보유 고객 대상으로 알페온 50만원과 캡티바 30만원 할인 △쉐보레 차량 재구매 시 최대 50만원 지원 △전시장 방문고객 대상으로 귀마개 증정과 추첨을 통해 스파크·아이패드 에어 제공 등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