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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2015 해피 설날 페스티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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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2. 0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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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한국지엠은 이달 말까지 ‘2015 해피 설날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차량 구매 고객에게 차종별 최대 120만원의 귀성비를 지원한다. 알페온의 경우 최대 300만원이 지원되는 ‘유류비 지원’을 포함하면 최대 42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최근 출시한 2015년형 스파크와 크루즈는 각각 1.9%와 5.8% 할부를 최초로 적용한다. 구입 고객 중 출산·결혼·입학 등을 했거나 연령이 20대에 해당하면 각각 10만원과 20만원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쉐보레 3년 이상 차량 보유 고객 대상으로 알페온 50만원과 캡티바 30만원 할인 △쉐보레 차량 재구매 시 최대 50만원 지원 △전시장 방문고객 대상으로 귀마개 증정과 추첨을 통해 스파크·아이패드 에어 제공 등을 한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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