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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과도한 난방과 전열기구 사용으로 인한 에너지 낭비와 이로 인해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의 심각성 등을 알리며 주민참여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이와 함께 주변상가 등을 찾아 겨울철 적정온도(18~20℃)지키기와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경제속도로 운전하기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고 계도·홍보해 실효성을 높였다.
이날 캠페인은 가평읍 주민자치위원, 한국전력공사 가평지사,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양수 및 청평수력발전소 관계자. 군청 및 가평읍사무소 공무원 등 80여명이 주도했다.
에너지 낭비요인을 추방하고 절전 생활화를 위한 가평군의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군은 1월과 2월을 동절기 에너지 절약기간으로 설정하고 LED한등 갖기, 전기밥솥 보온기능 끄기, 내복 입기 등 구체적인 절전요령을 민간단체와 함께 추진하며 에너지 소비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며 환경보존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광판, 소식지, 각종교육 등을 통해 자율참여를 유도하고 홍보를 강화하며 에너지 절약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은 적게는 가계에 도움과 검소한 생활습관을 가져오고 넓게는 지구환경보전과 가평군의 미래 성장판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데 기여한다”며 “군민모두가 에너지 절약에 꾸준히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