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가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린 ‘올 뉴 크라이슬러 200’ 출시 행사에서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왼쪽)이 크라이슬러 모델들과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차는 2.4ℓ 엔진으로 최고출력 187마력과 최대토크 24.2㎏.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0.9㎞/ℓ며, 동급 최초로 9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올 뉴 200 리미티드 모델 3180만원 △올 뉴 200C 모델 3780만원이다. / 사진 = 강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