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호평·평내~진접·오남간 無환승 버스노선 신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204010002592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2. 04. 11: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_호평·평내~진접·오남간_無환승_버스노선_신설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오는 7일부터 호평·평내지역과 진접·오남지구를 환승 없이 운행하는 55-1번(대원운수) 버스노선을 신설·운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설되는 55-1번 버스는 호평동차고지를 기점으로 평내동~금곡역~사릉한신아파트~오남우회도로~진접우체국을 경유하여 종점인 진접지구(엠타워)까지 편도 25.3㎞ 구간을 하루 15회씩 50~9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운행시간은 기점기준 05:50~20:10분, 종점기준 07:05~21:25분까지로, 운행시간은 편도 80~90분이 소요된다.

시 관계자는 “금번 버스노선 신설로 호평·평내와 진접·오남 주민들이 금곡동이나 사릉에서 환승을 통해서만 이동이 가능했던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인구 24만명인 양 지역 간에 동반성장 시너지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 “라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