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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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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2. 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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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 35 TD(807대) 1위 차지...폭스바겐 파사트 2.0 TDI(791대)·티구안 2.0 TDI 블루모션(767대)
Audi A6 (3)
아우디 A6 35 TDI / 제공 = 아우디코리아
아우디 A6 35 TDI가 지난달 국내 수입차 사장에서 가장 팔린 모델로 나타났다.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아우디 A6 35 TDI는 807대가 판매됐으며, 폭스바겐 파사트 2.0 TDI(791대)·티구안 2.0 TDI 블루모션(767대)이 그 뒤를 이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4367대 △아우디 3550대 △BMW 3008대 △폭스바겐 3003대의 순이었다. 신규등록대수는 1만9930대로 전달과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4%와 34.2% 증가했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377대 △2000cc~3000cc 미만 7555대 △3000cc~4000cc 미만 1335대 △4000cc 이상 642대 △기타 21대였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6280대 △일본 2219대 △미국 1431대의 순이었다.

연료별로는 △디젤 1만3573대(68.1%) △가솔린 5683대(28.5%) △하이브리드 653대(3.3%) △전기 21대(0.1%)였다. 구매유형별로는 개인구매가 1만1662대인 반면 법인구매는 8268대였다.

한편 1월 베스트셀링카로 등극한 아우디 A6 35 TDI는 2ℓ 직렬 4 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으로 최고출력 177마력과 최대토크 38.8㎏.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5.9㎞/ℓ며 가격은 593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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