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현대차에 따르면 H350은 4월 개최되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전시되며, 5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독일·이탈리아 등 유럽 시장에서는 4월부터 출시될 계획이다.
이 차는 2.5ℓ 디젤 엔진으로 최고출력 17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며, 고장력 강판 적용으로 안전성이 향상된다. 경쟁 차종으로 꼽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프린터보다 적재공간이 넓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H350의 국내 차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소규모 관광객 수송과 어린이집·학원 등 통학용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다. 가격은 5000만원대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