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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준 BMW대표 “최대 상금 여자골프대회 7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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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2. 0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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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신년 간담회 2015 (1)
BMW 코리아가 한국 법인 설립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총상금 12억원 규모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회를 개최한다.

김효준 BMW 코리아 대표<사진>는 5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는 BMW 코리아가 20주년을 맞는 해”라며 “올해 7월 프로골프 대회를 개최할 것”이라 했다.

그는 “BMW 7시리즈 고객을 분석한 결과 98%가 골프를 치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라며 “골프를 통해 BMW와 고객, 고객과 고객이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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