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식은 국가 통합방위 대비태세에 현저한 공이 있는 기관에 대해서 표창을 수여하는 것으로서, 공사 서산지사는 통합방위체제 구축과 국가비상대비 태세 등에 대해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특히 공사 서산지사는 478개 국가중요시설 대상 중에서 각 정부부처 및 작전사령부, 경찰청 등의 사전 심의와 현장점검 실사를 거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표창을 받았다.
공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방호훈련과 방호시설 및 과학화장비의 개선·보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강화 등을 통해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