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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최 부총리를 만나는 자리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상수원 수질 관리에 대해 공사 중지를 포함한 엄정한 관리와 외자유치에 관하여는 신뢰할 수 있는 수준으로 투자계획서를 제시할 것임을 밝혔다.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사업의 환경 문제 및 외자유치 등의 쟁점사안에 대해 구리시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철저히 준비하여 중도위 심의 재상정에 만전을 기하도록 할 것임을 강조했다.
앞서 윤 의원은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사업의 빈틈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주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구리시-서울시간 지역발전 상생협의를 진행한데 이어 지난 3일 국토교통부 관계자로부터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GB) 해제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이에 대해 최 부총리는 윤 의원의 노력으로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사업의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고 밝히고 중앙정부의 가능한 협조 요청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한편 지난 5일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는 GWDC 사업부지 및 2등급지 대체녹지에 대한 현장실사를 위한 위원구성과 실사 시기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심의가 조속히 이뤄질 전망이다.




![]윤호중의원-최경환부총리_GWDC관련_면담](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2m/06d/2015020601000762100043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