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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범한 기동해결단은 이성인 부시장을 단장으로 감사담당관실 소속직원들로 구성했으며, 감사담당관실(조사팀)에서 직접 기업현장을 찾아가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해 해결하는 제도이다.
시는 관내에 총 119개의 기업체가 있으며, 앞으로 기업애로 기동해결단 운영제도를 기업체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유관기관 단체 회의 등에 대한 홍보를 통해 신규 기업체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설 명절 이후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기업을 찾아다니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공직관행 등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는다.
시 관계자는 “기업애로 기동해결단은 ‘경기도 감사관실’과 핫 라인(Hot-Line)을 통해 추진되며 향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