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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기존 고객들이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서비스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달 투아렉을 시작으로 매월 한 차종씩 지정해 실시한다.
사전 예약 후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투아렉 고객들은 소모성 부품(엔진오일·필터·에어크리너 등)과 기타 수리가 필요한 부품 비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단 타이어와 보험수리는 제외된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리프레시 캠페인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고객 부담을 줄인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