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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례회에는 선재길(고양시의회 의장) 협의회장을 비롯해 개최지인 이철우 남양주시의회 의장 외 9개 북부권 시·군의회 의장, 시의원, 이석우 남양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개최된 정례회에서는 △북부권 체육대회 개최시기 연기의 건 △제63차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의 건 △제61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의 건 의정부의회에서 제출한 △반환공여지 개발에 대한 불평등한 정부정책 개선 촉구 결의문 등이 상정돼 의결됐으며 다음 제63차 정례회 개최지로는 의정부시로 결정됐다.
이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공동 현안 과제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기북부시·군의장협의회를 발전시키는데 남양주시의회도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는 경기 북부시·군의 의장들이 모여 각 시군의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두 달에 한번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