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연합회가 주축이 돼 실시됐으며, 남양주경찰서 이상열 경위의 ‘사례 중심의 아동학대 예방 교육’이 포함됐다.
보육교직원 대표 김다혜 교사(그린스쿨어린이집)는 자정 결의 선서에서 “모든 아이들의 바른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며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한다. 올바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최근 발생 한 아동학대 문제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교사들까지 사기가 저하됨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럴 때 일수록 초심으로 돌아가 참보육에 힘써 아이 키우기 좋은 안전한 감성보육도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과 함께 추진되는 이 행사는 이날을 시작으로 13일까지 1200명의 원장 및 교사가 참여하며, 이 후에도 남양주시 718개소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지속 추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