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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 의원들은 관내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 현황, 운영상 문제점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시설근무자를 격려했다. 영유아놀이프로그램, 육아상담 등의 기능을 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 교육·상담·문화사업 등의 기능을 하는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는 각각 월 1000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복지시설이다.
또한 이날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 임원들과의 간담회가 개최되어 시의회의 의정활동 설명과 노인회의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신동화 의장은 “최근 어린이집 폭행사건 등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지만 대다수 선생님들이 소리 없이 박봉을 견디며 보람과 사명감으로 일을 하고 계시다”며 “국가적 차원에서 선생님들에 대한 현실적인 처우개선과 사기양양책이 강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