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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0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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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5. 02. 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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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5개의 안건 최종 의결
남양주의회1
남양주시의회는 12일 제22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효행장려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5개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10일간의 임시회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최종 의결된 안건은 △남양주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남양주시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남양주시 남양주역사박물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양주시 수동관광지 공연관람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양주시 지방공무원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양주시 정책 및 법률자문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양주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라바파크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남양주시 남양주 유기농테마파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양주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양주시 하수도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 해제 권고안 △지금·도농 6-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추진을 위한 의견 청취안 등이다.

또한 이날 2차 본회의에서는 최근 언론과 SNS를 통해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 쉼터에 대한 자치행정위원회 박영희 의원의 5분 자유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남양주시의회는 새해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으며 3월에 제221회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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