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지엠, 소외가정 대상 설 맞이 생필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212010008328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2. 12. 15: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지엠 행복한 설 선물 꾸러미
12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한국지엠 본사에서 열린 ‘설날 선물 꾸러미 나눔행사’에서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앞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 = 한국지엠
한국지엠은 자사의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독거노인과 소외가정에 설 맞이 생필품 선물 500개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날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한국지엠 본사 홍보관에서 열린 선물 전달식에는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자원봉사자 70여명 등이 참석했다. 회사측은 떡국용 가래떡·식용유·김·참치 캔 등을 저소득 노인세대와 장애인·미혼모 대상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호샤 사장은 “어르신들과 소외가정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달할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은 2005년 한국지엠 임직원 중심으로 설립된 사회복지 법인이다. 매년 의료비·장학금·소외계층 영재학교·시각장애인 지원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