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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한국지엠 본사 홍보관에서 열린 선물 전달식에는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자원봉사자 70여명 등이 참석했다. 회사측은 떡국용 가래떡·식용유·김·참치 캔 등을 저소득 노인세대와 장애인·미혼모 대상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호샤 사장은 “어르신들과 소외가정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달할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은 2005년 한국지엠 임직원 중심으로 설립된 사회복지 법인이다. 매년 의료비·장학금·소외계층 영재학교·시각장애인 지원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