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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복지특강에서는 ‘고용복지+센터’의 원스톱 운영 취지와 희망케어센터 중심의 보건·복지 융합서비스 등 남양주시 민·관 복지서비스 지원 체계에 대해 전반적인 강의가 진행됐다.
복지특강 교육 참석자 중 정명숙씨(65·진접읍)는 “오늘 복지특강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복지정보 뿐만 아니라 사람의 정이 살아있는 희망케어센터 중심의 복지공동체를 알게 되어 유익했고, 노후생활이 든든해진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용호 시 고용복지센터장은 “앞으로 취업특강,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사각지대 근로빈곤층을 발굴하여 취업의 장애요인을 해소시켜 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고용·복지 융합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한 해 고용복지+센터 복지특강(4회)을 통해 구직자 351명에게 복지서비스 정보가 제공됐으며 복지 상담창구를 경유한 근로빈곤층(843명)중 197명이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고 취업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