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특별 예방활동은 중앙회 전 검사역(230여명)을 동원해 지역간 교차점검 방법으로 23일부터 실시된다.
농협중앙회는 이번 2차 특별 예방활동에 대해 검찰·경찰·선관위와 협력해 불법 선거운동을 근절시키고,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전국 농·축협에 대한 강력한 내부통제 점검을 통해 공명선거 분위기 정착 등을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김사학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위원장은 “선거일 전일까지 모든 검사인력을 동원해 전국 농·축협의 내부통제 확립은 물론, 농업인과 조합원을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