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울산화력발전소 인근 울산대에서 사내대학 입학식을 개최했으며, 27일에는 당진화력발전소 인근 신성대에서 입학식을 할 예정이다.
2기 사내대학 입학생은 총 31명으로 전기에너지공학을 전공하며 발전소 운전과 정비에 대한 학술·실무지식을 배우게 된다.
사내대학은 주 2회 온·오프라인 병행수업을 진행하며, 사내 공모로 실무지식을 갖춘 교수를 선발·배치해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게 지원한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호남권에도 사내대학을 추가로 개설해 전국적인 고졸사원 학위취득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