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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타이어프로’ 신규 광고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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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2. 2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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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금호타이어 타이어프로 TV 광고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18일부터 금호타이어의 타이어 전문점인 ‘타이어프로(TIRE PRO)’ 신규 TV 광고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체 패밀리’편 광고는 금호타이어의 캐릭터를 활용해 재미를 극대화 하고, 이를 통해 타이어 전문점인 타이어프로의 인지도를 제고하는데 포커스를 맞췄다.

광고에서는 금호타이어를 대표하는 캐릭터 ‘또로’와 ‘로로’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교체 패밀리’편 광고는 4인 가족 구성원을 통해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가족의 역할을 표현해 ‘타이어 교체할 땐 타이어프로’ 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편, 금호타이어의 캐릭터 ‘또로’와 ‘로로’는 2011년 광고에 처음 등장했으며, 금호타이어의 TV 광고를 비롯해 CGV 극장 비상대피도 안내 광고를 통해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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