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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갤러리는 농식품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업해 전통주를 상시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내·외국인 관광객이 연간 1700만명이 왕래하는 서울 인사동에 마련됐으며, 지난 11일 개소식 개최 이후 일반인을 대상으로 홍보, 시음체험 및 전통주 관련자 대상 비즈니스 상담 등이 진행되고 있다.
여 차관은 이날 갤러리를 방문해 직접 전통주를 시음하면서 이곳의 전시, 홍보 및 문체부와 협업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주 갤러리 관계자로부터 방문객 등에 대한 정보도 파악하고 향후 갤러리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